15 December
사랑안해
사랑안해 백지영
그렬려고 그랬어
돌아가려고 너의 차가움엔
그래 다 이유있었던거야
나를 만지는 너의손길 없어진
이제야 깨닫게 되었어
내맘떠나간 것을~
설마 하는 그런 미련떄문에
그래도 나는 나를 위로해
나 이제 이러는 내가 더 가여워
이제라도 널 지울꺼야
기억의 모두를 ~
이제다시 사랑안해
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
다신 만날 수가 없어서
사랑할수 없어서
바보처럼 사랑안해
말하는 넌 사랑한단
나를 잊길 바래 나를 지워줘 ~
看见的那啥像看见了一头被剪了毛的比熊。。。
听见的那啥像听见隔壁阿三放印度流行曲。。。
感觉的那啥像吞了一颗放了一天的熟鸡蛋。。。
垂头丧气 无能为力 不相信忘记 都TMD是放P。。。